pdc2525.egloos.com
내꺼먼저 내맘대로
장난감이 바뀌었다
쓰던 노트가 어느날 문득. 마음에 들지 않아 저만치 던져놓는 것과 같다.
시간의 흐름과 함께 바뀌어버린 시선을 꼭 만족시키는 그런 새로운 노트를 집어든다.
새것의 단단함과 빳빳함, 그리고 낯섬에 경탄하며.
헌것을 저만치 밀어놓는다.
언제 찾게될지는 모르지만, 아무튼 저만치.
여있어봐, 이글루.
* http://www.cyworld.com/pdc2525
#
by
내꺼먼저
|
2007/10/01 12:31
|
이것 저것
|
트랙백
|
덧글(
0
)
글쎄
by 내꺼먼저
카테고리
전체
이것 저것
기록
냠냠
잊지도 버리지도
최근 등록된 덧글
준영이 10월 9, 10, 11일 중..
by satanmom at 09/20
hotcha/ :) 아무쪼록 ..
by 내꺼먼저 at 07/29
다니던 길을 놓쳐버리면 길..
by hotcha at 07/29
그나자나 주성이 이제 싸이..
by 내꺼먼저 at 07/25
가사는 아니구. 에이브릴..
by 내꺼먼저 at 07/25
skin by
이글루스